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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육성 34일 차

햄볶는 갈때까지가보자 2018.03.03 20:27

 

 아이온 육성 34일 차

 

 새롬이가 필자와 33일 차까지의 진행 사항은 메인 임무의 미쳐버린 크랄의 조사

 마방타의 부탁으로 키샤르 부락의 임무를 진행을 완료하고 토벌대 전진기지에서

 전투하는 로이에와 만나야 한다.

 

 현재 필자의 캐릭터 새롬이는 토벌대 전진기지에서 로이에와의 대화를 진행했다.

 로이에 역시 필자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

 이곳까지 오면서 많은 오디움을 목격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인테르디카 지역의 광산에서는 오디움의 채굴 양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알고 있는데 이곳에는 너무 많은 오디움이 주변에 쌓여있다고 한다.

 이쪽에 쌓여있는 오디움은 포에타 지역에서 필자와 로이에가 찾아다녔던 바로

 그 오디움이 이쪽으로 옮겨진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

 분명 필자는 마방타의 정보원으로 활동했던 호쿠마를 통해서 키샤르 부족과의

 거래했던 용족의 문서를 입수했었다.

 하지만 새롬이가 로이에에게 건네줬지만 로이에 역시 용족의 언어는

 읽을 수가 없다고 한다.

 로이에는 용족의 언어에 능통한 사람을 찾기 위해서 토벌대 전진기지에 있는

 <자블란티아>에게 물어보라고 한다.

 

- 토벌대 대장 자블란티아 -

 

 토벌대 대장 자블란티아와 대화를 진행하니 분명 이곳에서 용족의 언어에 능통한

 데바를 알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면서 이름이 기억나면

 그때 다시 알려주겠다고 하면서 우선 토벌대 전진기지에서 자신을 도와 달라고 한다.

 대화를 마치고 이번에도 해당 메인 임무를 진행하기 위한 레벨이 안되어서 주변

 추가임무 들을 진행해야 하는 것으로 알았지만 앞서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대로

 필자는 모든 추가 임무를 진행했던 덕분에 바로 다음 메인임무를 진행할 수 있었다.

 하지만 메인 임무를 받고 나서 다른 임무들도 받아서 진행하려고 한다.

 이유는 앞에 포스팅에서 설명해 드린 이유와 같습니다.

 자블란티아의 말에 의하면 용족의 언어에 능통한 데바는 <라미드로스>라는 인물

 이라고 알려 줬다. 라미드로스는 용족의 언어뿐만이 아니라 변신에도 능하다고 한다.

 지금은 바나루스로 변장해서 농장에 잠입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한다.

 호쿠마에게 받은 문서를 가지고 라미드로스를 만나기 위해서 이동했다.

 (주변에 추가로 받을 수 있는 모든 임무를 받도록 하자)

 

 이곳 토벌대 전진기지에서 메인임무를 제외한 임무는 총 네 가지를 받을 수 있다.

 네 가지의 임무는 다음과 같다.

 1, 인드라투 군단 소탕

 2, 용족의 오디움 파괴

 3, 용족의 티포리드 무력화

 4, 용족의 드레이크 농장 무력화

 주 메인임무인 문서해독을 위해서는 라미드로스를 만나야 한다.

 라미드로스는 아래의 지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여러 추가 임무들을 진행하면서

 만나도 충분한 위치에 있다.

 꼭 추가 임무들을 진행하면서 메인임무를 진행했으면 한다.

 

- 라미드로스의 위치 및 추가임무 위치 -

 

 쿤파파의 문서를 해독하기 위해서 라미드로스를 찾아가는 길이 상당히 험난하다.

 이쪽 지역에 몬스터들은 필자의 캐릭터 새롬이가 상대하기에는 상당히 힘들다.

 사용 가능한 모든 스킬을 사용해서 한 마리씩 겨우겨우 잡을 수 있다.

 꼭 참고해서 두 마리 이상 몬스터가 붙지 않도록

 한 마리씩 처치하면서 이동해야 한다.

 

 라미드로스의 위치를 방문하고 깜짝 놀랐다. 변신에 능해서 바라누스로 변신하고

 있다고 했는데 이건 변신이 아니라 그냥 바라누스 자체였다.

 

- 바라누스로 변신 중인 라미드로스 -

 

 문서를 해독하기 위해서 라미드로스에게 대화를 요청했다.

 문서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큰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한다.

 용족이 오디움을 이용해서 차원의 문을 열려고 한다는 것이다.

 필자에게 해석을 완료한 용의 문서를 읽어보고 그쪽으로 바로 이동하라고 한다.

 하지만 현재 필자는 두 가지 임무는 완료했지만 두 가지 임무는 남아 있다.

 모두 완료 후 이동하려고 한다.

 모든 임무를 완료했다.

 용족이 차원의 틈을 열려고 하는 곳의 내용은 내일 이어서 쓰도록 하겠다.

 

 PS - 점점 모든 용족들의 비밀이 밝혀지고 있다.

       용족들이 이 모든 원인의 제공자였다면 용서할 수 없다.

       포에타 지역에서부터 이곳 인테르디카 지역까지 아주 악질 중의 악질이다.

       자신들의 이익만을 위해서 여러 종족을 힘들게 하고 이용하는 용족을

       필자는 용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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