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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 육성 35일 차

햄볶는 갈때까지가보자 2018.03.04 20:34

 

 아이온 육성 35일 차

 

 새롬이가 필자와 34일 차까지 진행 사항은 용족의 문서를 해독하기 위해서

 라미드로스를 만나 용족의 문서를 해독하고 용족의 문서를 읽어보니

 용족이 차원의 문을 열기 위해서 오디움을 모으고 나쁜 일들을 저질러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메인 임무를 진행하기 위해서 필자는 라미드로스가 번역을 해준 용족의 문서를

 다시 읽어 보기로 했다.

 용족의 문서 내용

 - 침공 계획서 -

 주의사항

 1, 수신인 외에 절대 내용을 확인하지 말 것

 2, 계획 수행 후에 반드시 문서를 파기할 것

 내용

 부족장 쿤파파의 지시 아래 다음 사항을 충실히 수행할 것

 1, 인테르디카의 광산에서 오디움을 대량 채굴할 것

 2, 포에타 카바라 노천광산에서 채굴된 오디움을 인테르디카로 수송할 것

 3, 채굴된 오디움을 오드로 정제하고 용의 피 협곡에 오드 송출기를 설치할 것

 4, 인드라투 요새 안에 차원의 문을 열 오드 증폭기를 준비할 것

 모든 계획이 성사될 경우 키샤르 크랄에게 축복받은 땅을 줄 것을 약속함

 - 이상 -

 

 위 내용을 보아 필자가 찾아가야 하는 위치는 용의 피 협곡 인 것 같다.

 문서 내용으로 앞으로 진행 사항이 용의 피 협곡으로 가서 오드 송출기를 없애고

 인드라투 요새 지역으로 이동해서 또 다른 임무를 진행해야 할 것 같다.

 우선 용족을 저지하기 위해서 용의 피 협곡으로 떠났다.

 

- 용의 피 협곡 입구 -

 

 위의 보이는 사진이 용의 피 협곡의 입구다.

 이곳 피의 협곡에 진입해 보니 메인 임무가 변경되었다.

 메인 임무의 내용이 입구를 찾는 것이었기에 입구를 찾자마자 임무가 바뀐 것 같다.

 다음 임무의 내용은 남겨진 첫 번째 흔적을 조사하는 것이다.

 필자보다 이곳을 먼저 왔던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우선 첫 번째 흔적을 조사해 봤다.

 필자보다 먼저 왔던 사람이 로이에였다.

 로이에가 천 번째 흔적에 <크랄루마그나> 동굴로 들어간다는 암호를 적어 놓았다.

 두 번째 로이에가 남겨놓은 흔적을 찾아봐야겠다.

 두 번째 흔적은 크랄루마그나 동굴 입구에 있었다.

 흔적에는 로이에가 더욱 깊은 곳으로 들어간다고 한다.

 메인 임무 역시 그런 로이에를 찾아가라고 한다.

 필자는 로이에를 따라서 더욱더 크랄루마그나 동굴의 깊은 곳으로 들어갔다.

 

 동굴 깊은 곳에서 로이에를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깊은 곳까지 이동하면서 많은 전투를 진행했고 진행 중에 필자의 캐릭터

 새롬이가 사망해서 다시 이곳 크랄루마그나 지역까지 뛰어와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었다. 이 포스팅을 읽는 분들은 절대로 필자처럼 무모하게 동굴 안으로 진입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필자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앞뒤 안 가리고 몹을 애드내면서 이동하다가

 이번처럼 새롬이를 죽음에 이르게 했다.

 혹시나 동굴로 이동하시면 눈앞에 보이는 몬스터를 한 마리씩 처치하면서 이동

 했으면 합니다

 

 필자는 다시 로이에를 찾아가서 메인 임무를 진행했다.

 로이에는 평소와 같이 토벌대 전진기지를 지키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많은 무리의 인드라투 군단병이 한 번에 이동하는 것을 봤다고 한다.

 그래서 그들을 쫓아서 이곳까지 왔다고 한다.

 필자는 쿤파파의 해독된 문서를 보여 줬다. 그 문서를 확인한 로이에는

 필자도 진입하면서 봤던 위의 사진에도 있는

 파란빛 기둥 그것이 오드 송출기였다고 이야기한다.

 필자보고 시간이 많지 않다고 이야기하면서 얼른 이곳 크랄루마그나 동굴 안쪽에

 있는 인드라투 요새 입구를 찾아서 그곳으로 들어가라고 한다.

 

 지금 자신이 있는 위치에서 벽을 따라서 이동하면 쉽게 요새 입구를 찾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필자는 한참을 헤매고 입구를 찾을 수 있었다.

 포스팅을 읽는 분들도 필자와 같은 상황이 없도록

 다음과 같이 사진으로 알려 드립니다.

 

- 인드라투 요새 입구 -

 

 위 사진처럼 로이에가 있는 옆쪽에 보면 입구를 찾을 수 있다.

 상당히 크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다.

 

 인드라투 요새 관련해서 임무 진행은 다음 포스팅에서 이어가려고 한다.

 요새라고 이야기하면 이곳 인테르디카 요새처럼 꽤 큰 것으로 알고 있다.

 다음 포스팅에서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한다.

 

 PS - 포에타에서부터 오디움에 대해서 찾아 헤매면서 결국 용족까지 만나게 되었다.

       용족 다음은 어떤 것이 등장하게 될지 기대된다.

       끝까지 포스팅을 이어가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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